Conceptly
← 전체 목록
☸️

Google Kubernetes Engine

컴퓨팅쿠버네티스 운영 계층

Google Kubernetes Engine(GKE)은 Kubernetes 클러스터를 관리형으로 제공하는 컨테이너 운영 계층입니다. 컨테이너 수가 많아지고 배포 규칙이 복잡해질 때, 스케줄링과 복구, 트래픽 제어를 Kubernetes 방식으로 묶어 관리합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구조 다이어그램

점선 애니메이션은 데이터 또는 요청의 흐름 방향을 나타냅니다

왜 필요한가요?

컨테이너가 많아질수록 어떤 노드에 어떤 파드를 두고, 죽은 파드를 어떻게 복구하고, 트래픽을 어떻게 나눌지 수동으로 관리할 수 없습니다. Kubernetes를 직접 운영하면 그 제어면까지 같이 떠안게 됩니다.

왜 이런 방식이 등장했나요?

컨테이너가 표준이 되면서 컨테이너를 어디에 둘지 사람 손으로 계속 정하는 방식은 한계가 왔습니다. Kubernetes는 그 조율을 표준화했고, GKE는 그 조율 계층을 관리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안에서 어떻게 동작하나요?

GKE는 관리형 컨트롤 플레인을 제공하고, 워커 노드는 노드 풀로 묶습니다. Deployment가 배포 단위를 만들고 Service와 Ingress가 트래픽을 연결하며, Autopilot은 노드 용량 관리까지 넘겨받습니다.

무엇과 헷갈리나요?

GKE와 Cloud Run은 둘 다 컨테이너를 실행하지만, Cloud Run은 인프라를 감추고 HTTP 워크로드에 맞추는 반면 GKE는 스케줄링, 사이드카, StatefulSet 같은 Kubernetes 제어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여러 서비스와 운영 규칙을 세밀하게 묶어야 하면 GKE, 단순한 컨테이너 배포면 Cloud Run이 맞습니다.

언제 쓰나요?

마이크로서비스, 카나리나 블루그린 배포, 상태를 가진 워크로드, Kubernetes 생태계 도구가 필요한 운영 환경에 적합합니다. 서비스 수가 적고 웹 요청만 받는다면 더 단순한 실행 계층이 충분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CI/CD 파이프라인스테이트풀 워크로드멀티클라우드/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