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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 CDN
네트워킹엣지 응답 재사용
Google Cloud CDN은 전 세계 엣지에서 재사용 가능한 응답을 가까이 두는 캐시 계층입니다. 정적 자산이나 반복 조회 응답을 원본까지 가지 않고 돌려주게 해서, 로드 밸런서와 오리진의 부담을 줄입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데이터 흐름 다이어그램👥Users
🚀Edge POP
⚡Cache Hit
⚖️Cloud LB
🪣Cloud Storage
🚀Cloud Run
🧹Invalidation
Press enter or space to select a node. You can then use the arrow keys to move the node around. Press delete to remove it and escape to cancel.
Press enter or space to select an edge. You can then press delete to remove it or escape to cancel.
점선 애니메이션은 데이터 또는 요청의 흐름 방향을 나타냅니다
왜 필요한가요?
같은 정적 응답을 전 세계에 반복해서 보내면 지연이 커지고 원본 서버 부하도 늘어납니다. 사용자와 원본 사이의 거리가 멀수록 이 낭비는 더 커집니다.
왜 이런 방식이 등장했나요?
초기 웹 서비스는 원본 서버가 모든 요청을 직접 처리했지만, 정적 자산과 글로벌 사용자가 늘면서 같은 응답을 계속 반복 전송하는 구조가 비효율적이 됐습니다. CDN은 그 반복을 엣지에서 끊기 위해 생겼습니다.
안에서 어떻게 동작하나요?
CDN은 로드 밸런서 앞단의 엣지 캐시에 응답을 저장합니다. 요청이 오면 먼저 캐시 히트를 확인하고, 없을 때만 오리진으로 보낸 뒤 받은 응답을 다시 저장합니다. TTL과 캐시 키가 어떤 응답을 재사용할지 정합니다.
무엇과 헷갈리나요?
Cloud CDN과 Cloud Load Balancing은 함께 배치되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Load Balancing은 요청의 목적지를 정하고, CDN은 이미 받은 응답을 가까운 곳에서 다시 씁니다. 응답 재사용이 핵심이면 CDN, 백엔드 선택과 장애 조치가 핵심이면 Load Balancing입니다.
언제 쓰나요?
이미지, JS, CSS, 공개 API 응답처럼 재사용 가능한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사용자별로 내용이 자주 바뀌거나 즉시 일관성이 필요한 응답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정적 자산 가속글로벌 미디어 배포API 캐싱트래픽 급증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