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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 Load Balancing

네트워킹요청 분산 진입점

Google Cloud Load Balancing은 여러 백엔드로 들어오는 요청을 하나의 진입점에서 분산하는 계층입니다. 지역, 실행 환경, 상태에 따라 목적지를 바꿔야 할 때 앞단에서 라우팅과 가용성을 책임집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관계 다이어그램

점선 애니메이션은 데이터 또는 요청의 흐름 방향을 나타냅니다

왜 필요한가요?

백엔드가 여러 지역이나 여러 실행 계층으로 나뉘면, 사용자가 어느 인스턴스에 붙을지 직접 정하는 방식이 금방 무너집니다. 장애 조치와 경로 분기를 한 곳에서 처리할 진입점이 필요합니다.

왜 이런 방식이 등장했나요?

예전에는 로드 밸런서와 VIP, 장애 조치를 직접 구성해야 했고, 백엔드가 VM인지 컨테이너인지 서버리스인지에 따라 운영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관리형 프런트도어는 그 차이를 숨기고 하나의 진입점을 제공하려고 나왔습니다.

안에서 어떻게 동작하나요?

로드 밸런서는 하나의 프런트도어에서 요청을 받고, URL 맵과 백엔드 정책으로 목적지를 고릅니다. 헬스 체크가 살아 있는 백엔드만 노출하고, 글로벌 Anycast 진입점이 사용자 요청을 가장 가까운 프런트로 보냅니다.

무엇과 헷갈리나요?

Cloud Load Balancing과 Cloud CDN은 둘 다 요청 앞단에 있지만, Load Balancing은 요청을 어떤 백엔드로 보낼지 결정하고 CDN은 이미 계산된 응답을 엣지에서 재사용합니다. 백엔드 선택과 장애 조치가 핵심이면 Load Balancing, 응답 재사용과 지연 감소가 핵심이면 CDN입니다.

언제 쓰나요?

여러 지역의 백엔드, 경로별 라우팅, 점진적 이전, 공개 웹 서비스의 단일 진입점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백엔드가 하나뿐이고 장애 조치도 필요 없다면 과한 계층입니다.

멀티 백엔드 라우팅고가용성 웹 서비스글로벌 서비스 진입점점진적 이전